상영 중인 "The Grand Budapest Hotel "의 오프닝과 엔딩에 쓰인 O.S.T입니다.
영화의 배경이 알프스지방이여서 사용한거 같은데... 차분한 분위기가 영화와는 사뭇 다르네요~
영화에서는 작가를 애도하는 장송곡으로 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