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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마곳 웰직자매의 『그럼 세상은 너무 크고 넓다』(직역)입니다.
2월 4일 집회때 잠깐 배웠죠~~
"세상은~"이란 제목으로 서울 바젤클럽이 채보하여 자주 부른 곡입니다.
오스트리아 티롤지방의 비공식국가로 불리던 곡이였는데,
도입부의 요들을 화음처럼 넣어 좀더 경쾌하고 밝은 곡이 되었네요~
유튜브의 다른 원곡을 들어보면 진중하고 무거운 분위기가 비장함까지도 전해집니다.
화려한 요들을 구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단순 멜로디 반복으로 어렵지 않케
익힐수 있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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