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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란 (2007-10-10 12:17:00) |
조회수 : 4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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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협회임원들은 좀더 다른 장소에서 좀더 다른 프로그램으로 캠프를 진행해 보려고..노심초사 했습니다. 그런데..일인당 25,000원의 회비로 하룻밤재워주고 한끼식사 먹여주면서..그정도 편의성을 가진 장소를 구하지 못했습니다. (혹시..좋은곳을 아시는분은 내년에 참고 할수 있도록 협조바랍니다)
또 다시 같은 장소로 여러분들을 모시게 되었고..프로그램구성도 차년도와 비슷하게 진행됨을 알려드립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일년이 지난 지금 다시 만남을 갖는 흥분의 상태입니다. 반가운 얼굴..새로운 얼굴..프로요들러들...전국의 요들인들이 하나의 장소에서 만나볼수있는 절호의 찬스 입니다. 각 클럽 임원들은 진정 절호의 찬스를 놓치고 지나치는 안타까움이 없게 회원님들께 대대적인 홍보 부탁드립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각클럽에서 준비해 주실 사항 알려드리겠습니다.
1. 서울에델바이스 - 화합의시간 어찌보면 '요들페스티벌' 시간보다도 더욱 의미있고 전국의 요들인들이 하나될수있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우리 서울에델바이스 식구들이 주최가 되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일단..예전의 티켓판매형식의 먹거리 장터에서 벗어나..각클럽에서 준비해 온 맛난 먹거리들을 나누어 먹는 나눔의 시간으로 하겠습니다. 맛난거 준비해오셔서 서로서로 나누어 먹는 모습. 생각만 해도 흐뭇하지요? 이왕이면 각클럽 메뉴가 겹쳐지지 않도록 사전조율차원의 음식셋팅 예약을 받겟습니다. 먼저 알려주신 클럽이 우선권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인천엔지안에서 족발을 알려주셨는데 뒤에 서울에델이 족발 하신다면..인천엔지안에 양보해주셔야됩니다.ㅎ 다른메뉴를 선택하셔야겠죠? 그래야..같은걸 나누어먹는 비극(?)은 없을테니까요..
2. 광주엔시안 - 예약,접수,이름표나누주기 언제나 부지런한 광주회원님들 젤루 먼저 오시는 클럽이 선택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아마도 작년에 사용했던 명찰주머니가 있는걸로 기억합니다. 미리 오시는분들 이름을 알수있다면 이쁘게 작업해서 올수있을텐데 항상 오시는분들을 미리 알려주시지 않아서 선작업이 불가능했습니다. 올해는 가능하면..3일전이라도 오시는분들 명단을 정리해서 넘겨드리겠습니다. 선작업 이쁘게 부탁드립니다. 아울러..각클럽의 회장,부회장님들은 캠프도우미(스탭)입니다. 아주 특별하게..이쁘게..뛰어나게...이름표 부탁드립니다.
3. 부산알핀로제 - '씽어롱' 참 중요한 시간입니다. 처음 만나 어색한 시간을 책임지셔야 합니다. 여기저기 분주한 회원님들을 압도지휘해 주셔야 합니다. 모두모두 프로그램에 동참할 수 있도록 처음단추를 끼워주시는 일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부산알핀밖엔 없는거 같습니다.
4. 인천ENZIAN - '요들페스티벌' 각클럽의 그동안 활동소식도 듣고..실력도 발휘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작년에 어떨결에 사회를 봤던 어리버리한 제모습을 기억하시는분들..제발 지워주십시오..ㅎㅎ 올해는 준비 되어진 사회를 볼 수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각클럽에서는 미리 참가곡명과 참가자를 알려주시고 살짝 소개도 곁들여 주신다면 사회자가 도움이 될듯합니다. '다음은 OOO클럽의 ㅁㅁㅁ입니다' 이렇게 소개한뒤 멀뚱멀뚱있으면..나오시는 동안 기다리시는분들 넘 지루하잖아요. 그 타이밍에 살짝소개할수있는 센스멘트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각클럽에서 자기타임을 8분정도로 제한하겟습니다. 8분안에 보여줄 수있는 모든것 아낌없이 보여주세요..
5. 대구알핀로제 - 친목의 시간 (레크레이션) 부산알핀에서 살짝 씽어롱으로 어색한 분위기 잡아주시면 우리모두 손잡고 기쁨의 나눔을 가져야겠지요? 각클럽회원님들 서로서로 알게되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작년에 요즘 KBS2에서 방영하고 있는 '아이 엠 샘'에 출연하고 있는 개그맨 김홍식님이 진행해서 웃음보 터트린일 기억하시죠?? 올해도 사전 예약을 해논 상태이지만 요즘 많이 바쁜 방송스케줄상 어찌될지 모르지만 대구알핀선후배님들의 뜻을 그리고 우리의 설레는 만남을 기억해 주리라 믿습니다.
6. 서울한국바젤 - 악기강습 악기강습은 둘째날 이루어지는 행사입니다. 강습시간에 요들도 배우고 관심있는 악기를 배우는 의미깊은 시간입니다. 바젤에서 주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야할 일은 회원님들께 미리 접수를 받아 장소를 미리 선정해서 이름표 붙여주시고 안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7. 마산알핀 - 사진촬영 (최영주님께 부탁) 물론..각클럽회원님들이 조목조목 사진을 찍으시지만 전체적인 행사를 사진기에 담는 작업을 최영주님께 부탁드렸습니다. <개인이 수고해 주셔야 할 부분이지만 마산알핀에 도움도 같이 받겠습니다. 좋은 사진 찍으셔서 최영주님께 전달해 주세요. 그 이유는 부산알핀출신인 최영주님이 마산근처(창원)에 사시기때문입니다.> 해마다 전국캠프를 치루지만 남겨지는 자료가 너무 없기에 행사진행사진이라도 남겨보고자 하는 취지입니다. 이제...계속 뜻을 함께 해 주시는 분이 계신다면 해마다 멋진 앨범이 한권씩 탄생할 것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자..그럼... 우리가 해야 할 일 준비할 사항 모두 아셨죠?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각클럽에서는 요들페스티벌에 참여할 곡명과 참가자 그리고 나눔의 시간에 함께할 메뉴 캠프의 참석자 명단을 2007년 10월 10일까지 미리 협회총무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mail : sjchain@hanmail.net)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미리미리 준비하셔서 준비된 캠프가 되도록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1. 날짜 : 2007.10.27~10.28 (1박2일)
2. 장소 : 대전 '유성유스호스텔'
3. 시간 : 10.27 저녁 7시부터~~10.28 정오 12시까지..
4. 회비 : 성인 \25,000원 (부부 \45,000원)
초중고생 \15,000원
5. 기타 : 기념품지급함.
오늘도 요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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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필 |
김홍철과 친구들 못 오신다하던데 오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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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0 (19:4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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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영수 |
이글은 지난 9월 10일 캠프공지2탄으로 올린거였는데 기본 일정만 올려주십사 했더니 친절한 부회장님이 몽땅 퍼다 놓아주셧네요..
이때만해도 참석못한단 연락 못들었을때거든요..
곧.. 공지3탄 4탄 마구마구 올라갈겁니다..기대해주세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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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0 (22:0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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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란 |
수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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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21: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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