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도 집을 향한 그리움으로 둥근 달이되는 한가위우리가 서로를바라보는 눈길이달빛처럼 순하고부드럽기를우리의 삶이욕심의 어둠을 걷어내좀 더 환해지기를모난 미움과편견을 버리고좀 더 둥글어 지기를
두 손 모아 기도 하려니하늘보다 내 마음에고운 달이 먼저 뜸니다한기위달에 마음을 걸어두고 당신도 내내 행복하세요둥글게즐겁게 추석 명절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