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신 모든분들 무더운 날씨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지도 및
반주 (특히 무거운 아코를 메고 고생한 문자띠)하시느라 누구보다 더 속을 태우셨을것 같습니다.
이모양 저모양으로 더위와 싸우며 수고들 많으셨고 예비 엔지안 일꾼,두 꼬맹이 아가씨들 함께해줘서 기뻤고,
엔지안이 조금씩 발전해 가는것 같습니다.(저 빼고요)오늘 많은 비에 피해가 없으셨으리라 믿고
몇시간 남지 않은 주말시간 알차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