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고많으셨습니다~!! 20년만에 부활한 경인캠프,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답게 끝났지만 모든 분들의 노고와 배려, 협력이 없었으면 어려웠을 것입니다. 제일 먼 거리에서 29명이나 참석하여 인천의 저력과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 회장님 이하 임원분들과 회원분들 한분 한분의 수고가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또한, 행사때 마다 찬조와 참여로 힘을 보태 주시는 홍종현선배님, 조영호&이인주선배님, 강양숙선배님, 고창의 강영수선배님...늘상 감사드립니다.
이번 행사과정에서 혹시 서운하거나 아쉬운 일이 있다면,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라며, 사진공유합니다. 무박2일의 피로를 푸시는 남은 주일되시기 바라고, 오는 화욜 집회는 상금으로 맛난거 먹기로 해요^^ 푹 쉬세요Zzz
P.S. 쿨토시 찬조해 주신 조두연회장님께도 에델과 바젤에서 감사 전해 달라십니다~
|